<독후감>
날 짜: 2011년 3월 26일 토요일
제 목: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출판사: 생명의 말씀사
줄거리
링컨의 어머니는 마지막 소원을 링컨에게 말하고 세상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일리노이 주의 변호사가 되었다. 링컨은 책을 읽으며 지식을 키워왔고 변호사 다음에 하원 그다음에 대통령이 되었다. 그리고 링컨은 아들들을 모두 잃게 된다. 그리고 백인들은 노예제도를 반대하였다. 링컨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또 기도하였다. 마침내 링컨은 승리를 거두었다. 존 윌크스 부스는 포드 극장에서 링컨을 총으로 뒤에서 링컨을 쏴서 링컨은 숨을 거두었다. 사람들은 링컨이 떠나자 매우 슬퍼하였다. 그리고 사람들은 링컨의 장례식에 7백만의 가량의 사람들이 참석 하였다. 슬픔의 기차는 링컨의 고향 스프링필드를 향하고 있었다. 그리고 링컨을 기념하기위해 기념관이 세워지고 엽서, 화폐, 우표 등이 제작되었습니다.
느낀 점
나도 링컨을 본받아 힘들수록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배드릴 수 없겠다. 나 같으면 짜증이 나서 오히려 하나님께 화를 냈을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하나님께 힘들수록 기도하고 예배를 잘 드려야 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