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린이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전 광, 임금선 지음 / 강명진 그림
줄거리: 링컨은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링컨은 책벌레 였다. 어느날 링컨의 어머니는 링컨을 학교에 보냈다. 그런데 학교는 겨울때만 다닐 수 있었다. 농사일 때문이다. 그래도 링컨은 학교에서 꾸준히 배웠다. 그러던 어느날 링컨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그래서 누나인 사라가 집안일을 다했다. 그래서 아버지는 새어머니를 데리고 왔다. 새어머니는 착하고 교양있는 사람이였다. 그래서 링컨에게 책도 많이 읽어주고 학교도 데려다 주었다. 링컨은 글을 배워가지고 사기를 알아차리고 선거를 할때도 글을 읽어 주었다. 그리고 링컨은 절약을 많이 하였다. 그리고 정직함으로 사람에게 인기를 얻었다. 링컨이 유명한 변호사로 일할 때 거짓말로 누명을 쓴 사람도 도와주고 정치를 할때도 자기가 할일을 다하였다. 그리고 남과 북이 갈라져 노예제도에 대한 의견때문에 전쟁을 일으킬때 링컨은 기도를 하고 군인들을 아꼈다. 링컨은 "내 거야!" 라고 말할 수 있는건 성경책 밖에 없었다. 링컨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경을 읽는 것을 좋아했다. 노예제도 의견때 그의 라이벌인 더글라스는 노예제도를 찬성했으나 깨끗이 패배를 인정하고 링컨을 축하해 주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링컨도 극장에서 연극을 보다가 암살당하였다.
느낀점: 링컨은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에게 기도하고 성경을 보고 이겨낸것 같다. 그러나 나는 어려울 때 하나님은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불평먼저 했던 것 같다. 그리고 변호사로 일할때 내물을 주면 나는 내물을 받을 것 같다. 그런데 나는 링컨이 내물을 안받은게 엄청난 정직성 같다. 나는 이런 링컨을 닮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