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26일
어린이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전 광, 임금선 지음, 강명진 그림
줄거리: 1809년 미국 켄터키주에서 아브라함 링컨이 태어났다. 링컨은 자신의 삶을 정직, 성실, 성경과 하나님으로만 살다 미국이란 대륙의 대통령이 되었다. 링컨은 2번이나 당선되었다. 그는, 매일 밤, 특히, 남부전쟁이 일어났을 때엔 매일 밤, 기도를 하였다.
느낀점: 링컨은 미국의 지폐에 새겨진 인물 중 하나고, southdakota라는 주의 rushmore 산에 thomas jefferson, george washington, and theodore roosevelt와 같이 새겨져있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것 같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 수 있었던 축복된 삶을 살았고, 어려운 시련들이 닥쳤었도, 링컨은 먼저 하나님을 우선시하고, 다른 사람들은 우선시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이유들은 링컨이 washington d.c.에서 기념관에 세워진 근거로 뒷받침을 해준다. 그리고, 링컨의 행동들이 그의 정직을 항상 나타내어서 내가 그를 닮고 싶어하는 이율 뒷받침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