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주 #8211; 독후감
▶ 제목 : 어린이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 저자 : 전 광, 임금선 지음 / 강명진 그림
▶ 출판사 : 생명의 말씀사
▶ 내용요약
링컨은 통나무집에서 밭일을 하는 아주 가난한 집에서 자랐습니다. 하지만 링컨은 어렸을 때 책을 좋아하고 아주 정직한 소년이었습니다. 링컨은 아버지의 반대 속에서도 열심히 학교에 다녔습니다. 가장 존경하였던 어머니께서 언제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는 부탁을 남긴 채 1818년, 우유병으로 돌아가시고 새어머니를 맞이하였습니다. 새어머니 또한 하나님을 충실히 믿는 분이셨습니다. 링컨은 책벌레였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시간 낭비를 하지 않고 책을 열심히 읽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을 만나고 어머니를 기억했습니다. 링컨은 항상 정직해했고 성실했습니다. 링컨은 26세가 되어 일리노이주 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었고,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였습니다. 링컨은 변호사가 되어 여러 사람을 도와주며 정직하게 변호하였습니다. 링컨은 어머니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담배와 술은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링컨은 자신의 잘못된 행동도 고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링컨은 심한 노예제도에 대해 알며 그것으로 인해 훌륭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링컨은 백악관을 하나님의 기도 실로 만들고 6#8729;25 전쟁 때에도 주님을 섬기는 자였습니다. 대통령인데도 자기 구두를 스스로 닦는 책임감 있는 대통령 이였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전쟁이 끝나고 극장에서 잔치를 하며 쉬고 있던 링컨은 다른 사람에게 총을 맞아 1865년 57세에 하나님 곁으로 떠났습니다.
▶ 느낀점
나는 링컨을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 자기의 원수들을 용서하고 항상 친절과 사랑을 베푼 링컨은 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이었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항상 열심히 하고 노력하여 대통령 자리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나도 링컨 대통령을 보며 끈기 있고 노력하고 주님을 닮아가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내 삶의 동반자로 삶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책도 열심히 읽고, 시간도 소중히 여겨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정직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였던 대통령 링컨처럼 햇살같이 빛나고 바위처럼 단단하며, 친절과 사랑이 넘쳐나고 위대한 하나님의 지도자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