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링컨
내용: 링컨은 어려서 부터 힘든 고난을 겪었다. 어머니를 잃게된 때부터 새어머니를 만났는데 못된 새어머니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좋은 분이었다. 그때부터 링컨은 하나님을 믿기 시작했다. 링컨의 별명은 책벌레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모두가 알다시피 책을 엄청나게 읽은 링컨. 그는 거의 (아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네) ............ 어쨋든 많이 읽었다고 한다. 결국 나중엔 대통령이 되지만 어떤 미친놈이 링컨에게 총을 쏴서 살인했다고 한다. ( 아 불쌍한 링컨 대통령!) 링컨은 책을 많이 읽은것 외에도 노예제도를 없#50660;다고 한다.(맞나?) 이처럼 링컨은 매우 위대한 분이시다!!!!!
느낀점: 난 제목이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링컨 이길래 진짜로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줄 알았다 ㅋ. 근데 알고보니 위인전? 이었다. 어쨋든 난 이책을 매우 재미있게 읽었다. 그리고 앞으론 큐티도 열심히하고 책도 열심히 읽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