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 <어떤 말을 들어야 할까>
요약: 역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10명의 정탐꾼의 말을 믿고 가나안 땅에서 죽느니 차라리 이집트로 돌아가겠다고 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너무나도 슬퍼서 옷을 찢었다. 그리고 여호와를 배반하지 말라고 울부짖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가나안 사람들이 아무리 강해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었다.
적용: 이 말씀을 읽으면서 나도 하나님을 배반할 때가 참 많은 것 같다. 하도 많아서 딱 정하지 못하겠다, 하지만 오늘부터 이 말씀을 생각하며 하나님을 믿어야겠다.
기도: 하나님 오늘제가 적용한 것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