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링컨 대통령(순서 바뀌었네)
지은이 임금선(이라고 되 있더래요)
줄거리:통나무 집에서 자란링컨. 어머니를 잃고 새어머니를 만나는데 하나님을 믿는 좋은 분을 만난다. 링컨 때에는 이사도 많이 갔다. 링컨은 글을 읽어
가족을 돕고 나중에 대통령이 되거나 가게에서나 어디서나 링컨은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는 사람이었다. 미국에서의 문재인
노예제도.이때에는 더글라스와 경쟁(?)으로 노예제는 없어지게 되고
또 남북젠젱 일도 터지고 변호사 스텐턴이란 자는 처음에 링컨을 깔보았으나
나중에는 그를 이해하고 그의 죽음을 슬퍼해준다.
그렇게 해서 나중에 링컨 대통령은 암살되지만 나중에 링컨 기념관이 세워진다
느낀점: 링컨 대통령이 척벌레라고도 하던데 해마다 자기 키인197센티만큼
책을 읽는다고?!?!?!?!이래서 독서를 해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깨닫게
하고 성경을 유일하게 내거야 할수 있다고 할정도로 좋아하였나 보다. 나는 언제쯤 성경을 좋아할 수 있게 될까? 지금은 큐틸 해도 해야 하니까 하는 맘으로 하니 큰 변화가 없는 것 같다. 앞으로는 성경 읽기 좀 잘 해야겠고 큐티도 열심히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