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민수기 14:1~10
3/25 어떤 말을 들어야 할까
정탐꾼 10명의 말만 들은 이스라엘 백성 거의 다가 가나안 땅에서 죽을 바에는
차라리 이집트에 있는 것이 더 좋았다 하며 이집트 쪽으로 발길 돌리자 여호수아와 갈랩은 슬퍼하고 돌이키라 하자 이스라엘 백성 앞에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났다.
관찰하기
내가 어느 한쪽 말만 믿고 섣불리 결정 한 적은 있었나
생각하기
내가 오늘 유희왕 카드를 한 박스로 사고 말았다. 그 이유는 내가 아끼는 카드를 도둑맞았기 때문이다.하지만 그건 나중에 뽑아도 될 텐데 단지 되찾아야 한다 하는 생각으로 차 있었는지 어느세 나는 손에 카드 한 통이 들려 있었다.
그리고 40팩 전부를 다 뜯고 나서야 아 나중에 살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나서는 내가 뭐 때문에 그런 걸까 그렇게 내가 생때같은 돈을 쓰고
하고 후회를 하고 만다. 하지만 그 카든 3장이나 나와서 다행(?)인지 불행인지...
결심하기
그 카드때문에 돈을 쓰지 않고 꾹 참도록 하자
적용하기
잃어 버린 그 카드들을 되찾고 신제품이 나왔다고 과소비(주부냐)하지 않도록
햐지 않도록 인내하자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문구점 계산대에 자리잡고 있는 그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속지 않도록 할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