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3월 22일 ▶ 성경본문: 민수기 12: 1-16
▶ 제목: 지도자에 대한 자세
▶ 말씀요약
모세는 겸손한 사람이었다.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가 구스 여자와 결혼한 것을 내새워 모세를 비방하자 하나님께서 미리암과 아론을 꾸짖으시고 미리암에게 전염병이 걸리도록 하셨다. 그러자 모세가 미리암을 위해 기도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모세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미리암을 진 밖에 7일 동안 진 밖에 있게 하라고 하셨다.
▶ 관찰하기
① 하나님은 겸손한 사람의 편을 들어주시는데 나는 겸손할까?
② 모세는 하나님과 친밀하였다. 나는 하나님과 친밀하게 지내고 하나님을 가장 좋아할까?
▶ 생각하기
① 나는 많이 겸손하지 못한 것 같다. 왜냐하면 내가 잘난 척 하기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각자 달란트를 주셨는데 내가 하나님의 달란트로 시험을 잘 보면 잘난 척하고 못 본 만만한 친구들을 좀 놀리는 끼가 있다. 하나님이 하신 것을 알고 시험 잘 봐도 겸손해야겠고 그 달란트로 친구들 도와주어야겠다.
② 나는 하나님과 많이 친밀하지 못한 것 같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기도(교재)하는 데도 딴 생각이 막 들고 기도도 대충하는 끼가 있기 때문이다. 또 하나님을 가장 좋아하지도 못한 것 같다. 왜냐하면 TV보고 노는 것을 더 좋아해 QT도 대충하고 놀 때도 좀 있기 때문이다. 세상 것들을 좀 버리기 위해 기도해야겠다.
▶ 결심하기
겸손해지도록 노력하고 하나님과 친밀해 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세상 것을 너무 좋아하지 않도록 노력하자~!!
▶ 적용하기
시험 잘 봐도 너무 시험점수 드러내지 말고, 기도 대충하지 말고, 세상 것 보다는 하나님을 더 좋아하지 말자~!!
▶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겸손하지 못한데 겸손해 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가 하나님과 많이 사이가 좋지 않아요. 세상 것 보다는 하나님을 더 좋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