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12:1~16
3절:모세는 매우 겸손했습니다. 모세는 땅위에서 가장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오늘 내가 친구들과 놀다온다음에 라면을 사왔다. 그런데 엄마가 모라고했다 나는 모세처럼 겸손하지 않고 나도 화를냈다.
모세는 겸손 했는대 나는 겸손하지 #47804;했다. 엄마한테 미안하다.
앞으로 나는 라면을 줄이고 모세처럼 겸손해저야겠다.
기도;하나님아버지 재가 라면중독에 빠져 모세처럼 겸손하지 못하고 엄마한테 화를냇습니다. 앞으로 이러지 않게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