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주 #8211; 주일 설교 요약
▶ 날짜 : 3월 22일 화요일
▶ 성경본문 : 민수기 6장 1-12절
▶ 제목 :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니라
▶ 말씀요약
u 나실인에는 임시 나실인과 평생 나실인이 있다. 평생 나실인에는 삼손, 사무엘, 세례 요한이 있다. 이들은 태어나기 전부터 나실인으로 태어나 평생 동안 나실인으로 살아왔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사람이 바로 그러한 나실인이다.
1. 마시지 말라! 깎지 말라! 가까이 하지 말라!
나실인은 하나님께 특별한 맹세를 한 사람이다. 나실인이 되기 위한 자격은 성별, 나이, 집안이 아닌 자신이 하나님께 맹세를 하면 그 자리에서 나실인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내 왕으로 내 주님으로 모실 때 나 자신은 나실인이 되는 것이다. 그 후 나실인으로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지키는 것이다. 하지 말아야 할 것에는 포도주와 독한 술을 마시는 것, 머리카락과 수염을 깎지 않는 것, 시체를 가까이 하는 것이다, 이것들은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점점 멀어지는 것 중 하나이다. 또한 우리의 나쁜 중독으로 하나님과 멀어지고 그 것에 취하게 된다. 중독을 끊으려면 단번에 끊고 기도하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내 안에 독한 술을 끊기 위해서는 찬양을 먹고 말씀을 먹고 공동체의 기도를 먹으면서 성령의 술로 바꾸어야 한다. 머리를 깎지 않는 것은 위 질서를 순종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라고 하셨다.
2. 몸을 정결케 하여라! 머리를 성결케 하여라
내가 죄를 지으면 하나님께서 내게 해결책을 주신다. 이것이 바로 회개이다. 내가 죄를 지었다면 속건제를 드려야 한다.
3. 여호와께 예물을 드려라
나실인이 정한 기간을 다 마쳤을 때에는 “내가 회개했으니 축복해주세요.” 가 아닌 하나님께 나아가 제물을 드리고 감사의 기도를 하라고 하셨다.
▶ 나눔질문
1) 나실인으로서 내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채림: 인터넷(싸이월드) 희원: 컴퓨터,욕
현은: TV, 불평 지안: 노래 듣는 것
2) 나를 나실인으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물을 드리는 적용하기.
채림: 헌금을 아깝게 생각하지 않고 정성껏 드리기 희원: 예배 시간에 설교 말씀 잘 듣기
현은: 새벽예배시간에 졸지 않고 기도 꾸준히 하기 지안: 기도 드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