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니라. 나실인=구별하다. 헌신하다.
나실인은 자신을 구별해서 하나님께 드리는 자이다.
나실인은 평생 나실인과 임시 나실인이 있다. 임시 나실인은 기간을 정해 자기 몸을 하나님께 드리는 자이다.
하나님이 태어나기도 전에 부른 사람은 평생 나실인이 된다.
예수님 믿는 우리들도 평생 나실인이다. 왜냐하면 창세전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미리 부르셨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자신이 거룩하므로 우리가 거룩하길 바라신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1. 마시지 말라, 깍지 말라, 가까이 하지 말라.
나실인이 되기 위해서는 특별한 맹세를 해야 한다.
이 세상은 거의 가격과 요건을 가지고 있어야 무슨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많지만 나실인이 되려고 할 때 조건이 없고 누구든지 맹세만 하면 바로 나실인이 될 수 있다. 이것은 우리의 믿음을 뜻한다. 우리가 구원을 받는 방법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 나실인이 돼서는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될 것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나실인이 됐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나실인으로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했다고 나실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순서는 거꾸로 되면 안 된다.
나실인이 되면 포도주와 독한 술을 마시면 안 된다.
이것은 나를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영적 포도주를 의미하는 것이다. 술을 마시면 감정이 요동치고 취하게 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걱정을 잊으려고 술을 마신다.
우리가 마시지 말아야 할 것은 말씀이 생각 안 나고 여호와께서 멀어지는 것이다. 또 마음이 힘들 떼 그것으로 인해 세상의 쾌락을 얻는 것이다. 이 영적 술들은 단번에 끊어야 한다.
중독은 단번에 끊어야 한다. 중독은 조금씩, 조금씩 끊으면 끊을 수 가 없다. 단번에 끊으려 하다가 실패했을 때 실패해도 괜찮다. 그럴 때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독한 술을 더 독한 것을 먹으면 된다. 그것은 바로 성령의 감동(말씀, 사랑 등)이다. 또 나실인은 머리를 깎으면 안 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머리는 통치, 권위를 뜻하였다. 내 머리 위에 계신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머리를 깎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 우선 윗질서를 순종해야 한다.
우리는 윗질서를 순종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그럴 때 답답하지만 순종할 때 나실인의 삶을 사는 것이 된다. 또 나실인은 시체를 가까이 하면 안 된다.
시체는 죽음을 의미하고 썩어서 더러운 냄새가 난다.
우리는 죽음을 상징하는 시체를 가까이 하면 안 된다.
시체 중에서는 죽음의 말이 있다. 죽음의 말에 대표적인 것에는 욕이 있는데 욕을 하면 욕을 듣는 남뿐만 아니라 자기를 죽이는 것이다. 우리가 하는 말에는 권세가 있기 때문에 더러운 욕을 하면 안 된다. 또 시체 중에서는 죽음의 생각이 있는데 죽음의 생각은 미움, 시기, 질투 등이다. 우리는 죽음의 생각을 하면 안 된다.
2. 몸을 정결케 하여라. 머리를 성결케 하여라.
나실인의 지킬 것을 지키기는 너무 힘들다. 그
렇기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할 수도 있다.
그런 것을 하면 몸을 정결케 하고 머리를 성결케 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용서해 주신다. 우리가 죄를 지었을 때 홰기를 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신다.
죄를 이기는 방법은 내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것이다.
내 죄를 고백하고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는 내 죄를 용서해 주시고, 죄를 이겨낼 힘을 주신다.
3. 여호와께 예물을 드려라.
나실인의 기간이 끝나면 나실인 이었던 사람은 하나님께 나아가서 축복해 달라고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나아가서 감사하며 하나님께 예물을 바쳤다. 이것이 나실인의 결론이다.
나실인은 나실인으로 살면서 하나님의 소유가 됐었다.
나실인으로 살 때 죄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게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 것이다. 우리는 바라는 삶이 아니라 감사의 삶을 살아야 한다. 감사의 삶을 살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