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주 #8211; 생활적용숙제
▶ 제목 : 광야 학교 입학하기.
▶ 내용
이번 주 적용해야 할 것은 바른 생활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습관을 고치고 나의 잘못을 고백하고 갚아야 할 사람에게 그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것이었다. 바른 생활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습관은 바로 예배 시간에 조는 것이었다. 예배 시간에 자꾸 졸아서 기도 하는 시간도 낭비해 버리고 하나님과 대화 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그런데 이번 주에 졸지 않는 습관을 잘 실천하지 못한 것 같다. 밤에 빨리 자지 않고 10시가 넘어서 자다 보니 새벽예배가 되면 꾸벅… 꾸벅… 졸게 된다. 졸지 않으려고 노력을 할 때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았을 때에도 있었다. 다음 주는 이런 습관을 빨리 고치려고 더욱 노력해야겠다. 두 번째 나의 잘못을 고백하고 갚아야 할 사람은 바로 “(큰)김규리”였다. 규리는 공부를 아주 잘하는 우등생이다. 그런데 규리에게는 나쁜 습관이 있다. 그것은 바로 남의 물건을 만지는 것이다. 그 행동을 듣기도 직접 보기도 하였다. 그럴 때마다 아주 보기 흉하고 얄밉다. 그러다 보니 그 밖에 규리의 다른 행동 또한 보기 싫어졌고 다른 친구에게 이르고는 하였다. 이번 주는 친구들이 또 규리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듣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그런데 그 상황에서 내가 말렸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가만히 있었던 것이 조금 후회가 된다. 다음 주는 규리의 좋은 행동을 알려고 노력하고 그런 것에 대해 말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