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민수기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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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주일을 소중히 여겨요
시체를 만져 부정해진 사람이나 멀리 여행을 떠난 사람도 꼭 유월절을 지켜
야만 한다. 유월절은 바로 이집트에서 해방된 날이기 때문이다
관찰하기
내가 지킬 약속은
생각하기
아마도 선생님을 존중해주기지요 요번에는 선생님께서 계속 통화하고 시간괄리 잘되고 하긴 해도 더큰 문제가 있어요 오늘 민방위 훈련이 있어서 대피로에 가고 그랬는데 많이 떠들게 되었어요 근데 큰 소리가 아닌 몇마디 했을 뿐인데 선생님께서
계속 애들을 때리는 거에요 말로 해도 되는데 선생이라는게 그래도 되나 했죠
그래서 결국 친구10명이랑 같이 남게 되었지요그 일로 한번 또 존중하지 못한 일이..
결심하기
무조건 남탓하는 걸 고쳐야 겠다
적용하기
죄없는 사람을 때리지는 않으니 나의 잘못부터 보겠다.
기도하기
하나님! 다음에도 선생님을 욕하는 짓을 안하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