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7일 목요일
제자훈련 (설교 요약)
3월 8일 말씀(다른 사람에게 잘못 했을때)
1. 바른 생활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예수님이나 하나님을 믿어도 어떤 버릇 때문에 믿지를 못한다. 어떤 친구는 때리고 담배피고 나쁜 말을 고치게 하실려고 하나님은 우리를 광야 학교에 보네는 것이다. 문둔병 걸린 환자는 손까락이 떨어져도 아픔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문둔병이 죄의 의식이 업는 것이다. 어떤 아이는 엄마가 없을때 저금통에서 돈을 빼갔고 친구의 답을보고 잇다. 이렇게 #50043;다. 아직도 그렇게 하는 친구가 있다. 그런 아이는 그레 죄인지를 모르고 막 욕을 한다, 하나님은 내 안에도 게신다. 막 화가 난다고 욕을 하고 그런 것을 #51922;아 넬려면 힘드니까 하나님과 예수님은 우리들을 광야 학교로 보네려고 하는
것이다...
2. 죄를 고백해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죄보다 다른 사람에게 죄를 보이는게 훨씬 더 무섭다. 다른 사람에게 죄를 지었을 때는 내 죄를 고백아고 죄를 당한 사람에게 가서 용서를 빌어야 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죄를 지은 사람이 100% 죄인이라는 것 을 알고 있다.
휴.... 힘드네 원레는 더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