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천로역정 지은이: 존 번연, 주경희
내용: 크리스천은 밤에 자기가 살고 있는 도시를 떠나고 빨리 선한 왕을 찾아야 한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다. 그 꿈에서 깨어나자 떨어지지 않는 짐이 있었다. 또 전도자를 만나 가야 할 길과 성경책을 받았다. 크리스천은 가야 할 좁은 문 앞의 죄의 늪에 빠지자 도움이가 구해주었다. 또 세속현자의 유혹으로 인해 다른 길로 가게 되었는데 절벽 쪽으로 왔고 결국에 후회하고 되돌아갔다. 좁은 문을 통과하자 선의라는 친구가 크리스천을 맞아 주었고 어떤 할아버지를 만나 천국에 대하여 배웠다. 그리고 좀 더 가자 십자가가 있었고 그 곳에서 크리스천의 짐이 모두 사라졌다. 그리고 세 옷과, 표시와, 두루마리와 열쇠를 받았다. 그 다음 천국을 향하여 갔는데 분별, 경건, 자애라는 세 소녀가 사는 집에 가고 거기서 갑옷을 받았다. 조금 더 가니 마귀 아볼루온이 나타났다. 크리스천은 천사의 도움으로 아볼루온을 죽이고 이도교 거인을 지나 믿음이라는 친구를 만나 함께 동행 하였다. 가다가 허영의 도시에 들어왔는데 믿음이는 바른 말 때문에 죽고 크리스천은 소망이의 도움으로 빠져나와 소망이와 함께 동행 하였다. 가다가 길을 잘못 들어 절망 거인에게 잡히고 열쇠로 빠져나왔다. 그리고 기쁨의 산을 올랐다. 또 길을 걷던 중에 보초병이 두루마리를 검사하였다. 그 곳에서 만났던 무지가 지옥으로 끌려갔다. 천국 도시로 가려면 강을 건너야 됐었다. 소망이는 쉽게 믿음으로 건넜지만 크리스천은 가라앉았다. 하지만 결국 말씀을 외우면서 건널 수 있었다. 그 곳에서 크리스천과 소망이는 보고 싶은 사람을 보고 하나님 품에 안겼다.
느낀 점: 나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이 아니더라도 편한 길을 원하는 것 같다. 예를 들자면 학교 친구들과 역할분담 할 때 나만 편한 것을 하려고 많이 하는 것 같다. 다른 친구들도 배려하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나는 믿음이 부족한 것 같다. 왜냐하면 가끔씩은 없는 것 알면서도 귀신이 무서울 때가 아주 가끔씩 있기도 하다. 또 나는 무지처럼 다른 사람의 말(하나님의 말씀)을 잘 안 듣는 것 같다. 다른 사람의 말을 무시를 좀 하고 다른 사람이 내 죄 지적해도 남 탓이나 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도록 노력해야겠다. 또 나는 칭찬을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 칭찬을 너무 좋아해 거짓말 까지 할 때도 가끔씩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좀 많이 줄어들었다.) 칭찬 같은 세상의 즐거움 보다는 하나님을 더 좋아하고, 생각할 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