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인애플 스토리>
줄거리: 어느 한 목사님이 원주민에게 설교를 가르쳐 주고 있었다. 어느 날 파인애플을 먹고 싶었던 목사님은 파인애플 나무를 심었다. 나무가 다 자라자, 원주민들은 파인애플을 훔쳐갔다. 목사님은 화가나 원주민들에게 훔쳐가지 말라고 하였다. 하지만 원주민들은 계속 훔쳤다. 그러던 도중, 목사님은 큐티(?)를 하다가 모든 것을 내려 놓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원주민들이 파인애플을 훔쳐가도 아무 소리 않하고 그러도록 내버려 두었다. 이처럼 하나님은 모든 것을 내려놓으면 얻을수 있다고 하셨다.
적용: 나는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내가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항상 먹을것이나 좋은게 있으면 무조건 나만 가지려고 한적이 많다. 하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내려놓아야겠다.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