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서로축복해요
여호와께서→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아론은 "너에게 복을 내리시고,너를 지켜주시고,
여호와께서 너에게 자비를 베푸시며 너에게 평화를 내
려 주시길 빈다. 여호와께서 너를 내려다 보시고, 너에게 평
화를 주시길 빈다"라고 여호와께서 시키신 말씀대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얘기 하였다.
하나님은 나에게 하나님을 믿고 순종만 하면 자비,평화를 주신다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이러한 복을 다 차는것 같다.
어제는 회장선거가 있었다.
나는 기도도 하지 않고,
"내 자리야!"라고 교만하게 생각했다.
결국은 비슷했지만 떨어졌고
이제야 내 죄를 알 것 같다.
붙으면 회개 떨어지면 감사라는 말을 어제를 통하여 알 수 있었던것 같다.
지금이라도 어제의 죄(기도 안한 것 교만했던 것을 회개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