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숨기지 말아요
하나님께서는 잘못을 했다는 의심이 들면,
제사장에게 가서 제물로 바칠 보릿가루를 가져와서 드리고
하나님께서는 제물을 받으시고 그 안에 죄가 있는지 없
는지 알 수 있다고 하셨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나의 죄를 다 알고 계시는 데
나는 이렇게 꽁꽁 죄를 숨겨놓은 것 이 많다.
내가 이렇게 죄를 숨겨놓은 적은 언제인가?
1.동생과 엄마가 없을때 배가 고파 몰래 엄마 저금통에서
돈을 꺼내 사먹었다.
2.시험을 볼때 친구의 답을 조금 보았다.
나는 이런 죄를 오픈하지 않고 숨겨놓고 있었다.
맨 처음에는 마음이 조마조마 했지만
지금은 자주자주 아직도 하고 있다.
회개도 않하고...
지금이라도 나의 이런 나쁜죄를 회개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