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9일 수요일
성경본문: 민수기 5장 11절부터 31절까지
제목: 죄를 숨기지 말아요
말씀요약: 이스라엘 백성들 중, 아내가 남편을 배반하고 다른 남자와 동침하였는데 본 사람이 없을 경우에 남편이 질투하는 마음에 아내를 의심한다며느 남편은 아내를 데리고 제사장앞으로 곡식제문(보릿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바치고 죄가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었다.
관찰하기: 내가 하나님께 바치고 죄가 있는지없는지 알아야 하는 것은?
생각하기 내가 하나님꼐 바쳐야 할 것은 나의 아직 고쳐지지 않은 음악기기와 나의 시간인 것 같다. 내가 요즘 시간에 쫓기고 있다. 그 원인은 내가 파인애플 스토리책의 독후감에서 적은 나의 모든 것을 조금씩 바치겠다는 적용을 아직 하지 않았기 #46468;문이다. 근데 그 주인공처럼 어려울 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언제부터 중독된 상태였고, 시간은 내가 너무 놀고만 싶어하여서 잘 지키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결심하기: 나의 시간과 음악기기를 하나님께 바치겠다.
적용하기: 하나님이 정해주신 시간표대로 따라서 공부하고, 자고, 놀고 하겠다. 그리고 음악기기는 너무 사용하지 않고, 밤에는 노래 밖에 안 듣겠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하나님꼐서 제게 주신 음악기기와 시간의 의미를 잘 몰랐던 것 같아요. 제가 시간표를 지키고, 계획과 승산이 있는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음악기기를 고쳐주세요. 며칠 #51760; 못 사용하고 있는데, 노래가 거기에 더 많거든요... 그리고 원하신다면 텍스트들도 다 지울테니까, 고쳐만 주세요.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