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빛가운데 사귐
<내용요약>
우리는 죄가운데 있다.
그레서 어둠가운데 있는 것과 같다..
다른 사람에게 상철 주고 그것을 하지 않았다고 말한사람은 거짓말 쟁이이다.
그리고 죄를 짓고 그 죄를 인정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거짓말 쟁이로 로 만드는 것과도 같다.
우리는 자신의 죄를 보려고 하지 않는다.
또 자꾸 죄를 짓다 보면 하나님과 멀어지게 된다..
그리고 우리는 다른 가족,친구들을 상상 속에서 자꾸만 죽이려고 한다..
하지만 상상 조차도 죄가 된다..
우리는 거짓말을 하면 내 마음에 편안이 없다.
우리가 어둠 속에서 빛가운데로 나오려면 자신의 죄를 봐야 한다..
죄를 보면 그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신다.
<적용>
내 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