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 스토리
줄거리:이 선교사는 파인애플을 먹기 위해 원주민들과 함께
파인애플을 심었다.
원주민들에게는 품삯을 주었다.
파인애플을 먹을려면 3년이라는 시간이 걸린다.
겨우겨우 3년이 걸려서 파인애플을 먹으려고 했더니
모두 원주민한테 도둑을 맞었다.
아무리 선교사라도 3년이나 기다려서 겨우겨우 얻은 파인애플인데
몽땅 도둑을 맞으니 막 화를 내며
병원 문을 닫았다.
원주민들은 많이 아파했다.
할 수 없이 병원 문을 다시 열었는데
또 파인애플을 도둑 맞는 것이다.
파인애플을 훔친 사람은 파인애플을 심은 원주민이었다.
원주민은 자기가 심었으니 파인애플은 자기 꺼라고 우겼다.
아무리 주고,다시 심고,좋게 말해도 계속 도둑을 맞았다.
결국엔 상점문을 닫아버렸다.
원주민들은 하나둘씩 떠나고
선교사는 혼자 파인애플을 먹고 있었다.
그래서 다시 문을 열자 원주민들이 돌아왔다.
하지만 여전히 파인애플은 없어졌다.
선교사는 파인애플을 하나님께 드리자고 생각하였다.
파인애플을 하나님께 드렸지만 여전히 파인애플은 없어졌다.
하지만 기다렸더니 원주민들이 이상해 그 이유를 물어봤다.
선교사는 자기 파인애플을 하나님께 드렸다고 말 하였다.
결국 사이좋게 나눠 먹었다.
그러나 선교사 아들이 아파서 죽을 뻔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때도 선교사는 하나님을 찾아 하나님께 아들을
드렸다.
그랬더니 아들은 건강해졌다.
선교사는 이제야 깨달았다.
하나님께서는 파인애플을 하나님께 드리길 바라는 것을...
느낀점:나의 파인애플은 무엇일까?
-나의 파인애플은 돈인거 같다.
파인애플처럼 돈을 빼앗기면 선교사와 같이
화를 내고,분노를 참지 못한다.
아빠가 내 돈을 가지고 갈때면 정말 화가 난다.
하지만 이 내 파인애플을 하나님께 드리도록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