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3월 2일 ▶ 성경본문: 민수기 2:1-34절
▶ 제목: 행군 대형과 순서
▶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성막을 중심으로 동쪽은 유다, 잇사갈, 스불론 지파가 있고 남쪽은 갓, 시므온, 르우벤 지파가 있고 서쪽은 에 브라임, 므낫세, 베냐민 지파가 있고 북쪽은 단, 아셀, 납달리 지파가 있게 하라고 하셨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그대로 따랐다.
▶ 관찰하기
① 나는 하나님을 내 삶의 중심으로 두고 사는가?
② 이스라엘 지파가 부대별로 대형을 이루고 가지 않았다면 사람들이 제대로 갈수 없었을 것이다. 나는 질서에 잘 순종하고 있는가?
②
▶ 생각하기
① 나는 하나님을 내 삶의 중심으로 두고 잘 살지는 못한 것 같다. 왜냐하면 특별한 일 없으면 학교 가서는 하나님을 생각할 때가 0.1%정도, 집에서는 QT할 때 빼면 20%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밥 먹기 전에도 기도하는 것을 까먹고, 하나님께서 살라는 뜻대로 잘 살지 못해 죄도 많이 짓기 때문이다. 학교에서는 하나님보다는 친구, 공부에 관해서만 많이 생각하고, 어느 때에서나 칭찬 받는 것을 더 중심에 두고 살아가려는 것 같다. 하나님을 내 중심에 두고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다.
② 나는 언니에 순종하라는 질서를 잘 안 지킨다. 언니한테 순종 안 하고 대들고, 언니 이기려는 부분이 꽤 많다. 그래서 항상 싸울 때마다 말대꾸 완전 잘하고 순종 안 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대형을 제대로 이루지 않고 가면 제대로 갈 수 없듯이 나도 언니에게 순종 안 하면 하나님을 중심으로 제대로 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언니 순종하도록, 질서에 순종하도록 노력해야겠다.
▶ 결심하기
하나님을 내 삶의 중심으로 두고 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언니 조금이라도 순종하도록 노력해야겠다.
▶ 적용하기
학교에서도 하나님을 많이 생각하도록 노력해야겠고 질서에 순종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언니한테 말대꾸 많이 하지 말고 언니 순종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제 삶의 중심에 칭찬을 두고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두고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가 언니한테 말대꾸 너무 많이 하고 언니 순종 너무 안 하는 것 같아요. 말대꾸 줄이고 언니 순종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