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파인애플 스토리
지은이:IBLP 출판사:나침반출판사
여기에 자원 봉사하기위해 서역하러온 의사이다. 의사는 여기에 파인애플 나무를 심기위해 다른 선교지에서 파인애플 나무 묘목을 100그루를 일꾼을 불러 했다. 그런데 파인애플이 익을 때가 #46124;는데도 파인애플은 없었다. 그래서 의사는 화가나서 또다시 훔쳐간다면 병원문을 열지 않겠다고 하였다. 그 당시에는 무료로 해줬는데 계속 없어지자 내가 만만치 않다는 것을 그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병원문을 열지 않았는데 그것은 나의 이기적인 생각때문이 었다. 마을사람들은 문을 열어달라고 간청을 했지만 거절을 하였다. 그러나 매일 간청을 해서 병원문을 열어줬는데 또다시 파인애플을 훔쳐갔다. 그 범인은 파인애플을 심던 사람이었다. 그 사람은 자기가 파인애플 나무를 심었으니 모두 자기 것이라는 거다. 그래서 의사는 파인애플 밭을 반씩 나눴다. 그래도 의사가 먹을 것은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파인애플을 다시 심으려고 파인애플 나무를 다 가져가라고 하는데 품삯을 달라고 한다. 화가 났지만 준다고 했는데 밭이 준비하는데도 품삯을 달라고 하자 화가났다. 그래서 사람을 시켜 파인애플 나무를 뽑아버렸다. 그래서 결국 그 원주민에게 칼을 주고 파인애플을 먹을 수 있게 해줬다. 그래서 3년이 또 지나자 원주민들이 또 파인애플을 훔쳤다. 그래서 상점문을 닫았다. 그래서 원주민은 정글로 갔다. 그래서 사람들이 없다. 그래서 하는수 없이 상점문을 열었다. 그리고 파인애플나무 근처에 셰퍼드를 사고 지키게 했다. 그러자 사람들은 그들과 지내지 않았다. 그리고 언어도 가르쳐 주지 않았다. 또 다른 개들과 싸워서 잡종 광견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래서 개를 없앴다. 그러자 파인애플이 다시 없어졌다. 그 후 안식년이 되서 귀국을 했다. 그래서 그 의사는 어차피 하나님의 파인애플 나무여서 먹지 못하니 원주민에게 파인애플을 주기로 결심을 해서 원주민에게 파인애플 나무를 주었다. 그러자 원주민은 그 의사를 진정한 그리스도 인으로 인정했다. 그후 그 의사의 아들이 병이 들자 의사는 아들을 바치겠다는 기도를 하자 아들은 나았다. 원주민은 나에게 물건을 고쳐달라고 하는데 흔쾌히 고쳐 주었고 어떤 사람은 도와준다고 하였다. 그후 의사는 하나님이 내가 첫해에 익은 열매들을 취하는 것을 원치 않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고 했다.
느낀점:나도 다른 사람이 내 음식을 마음대로 먹거나 내 물건을 마음대로 쓰면 정말 화가 날것 같다.(하나님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이.) 그래서 나는 그 의사에 입장이라면 정말 떠날 것 같다. 그런데 의사가 그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생각하며 마을 사람들에게 파인애플을 나눠주는 것을 본받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