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나님의 빛 안에 사는 자
1.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에서는 예배가 끝나면 막 죄를 짓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사는지를 보신다.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이 없는 이상 교회 많이 나와봤자 하나님을 제대로 믿지 못한다.
우리가 변화되려면 하나님의 빛 안에 살아야 한다.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의 기준 안에서 살아야 한다. (모든 삶을 주님께 드려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코람데오의 삶을) 살아야 한다.
※코람데오(라틴어):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신다. TV에서 범죄 하는 사람의 특징은 죄를 지을 때 항상 CCTV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죄지을 때도 CCTV처럼 하나님이 보신다. 우리가 죄지을 때 하나님께서 같이 보고 계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있다는 것을 잘 잊어버릴 때가 많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코람데오의 삶을 사셨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하나님께서 옆에 계신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주님은 우리가 하나님과 교재하면 예수님의 피로 우리의 죄를 깨끗하게 하신다.
2. 우리 죄를 자백해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 중에 하나님을 지식적으로만 알고 있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자기 죄를 용서해 주셨기 때문에 죄를 지어도 상관없고 죄인이 아니라고 했다.
우리 스스로가 죄가 없다고 하면 자신을 속이는 것이며 진리가 우리 안에 없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100%죄인이다. 모든 사람들은 죄를 짓기 때문에 죄인인 것이 아니라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짓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이 죄인인 것을 인정하기 싫어한다. 아무리 우리가 죄인인 것을 인정 안 해도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오시면 하나님께서는 빛이시므로 우리의 어두움이(죄) 다 드러난다. 또 그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를 고백할 수밖에 없게 하신다. 우리는 죄를 하나하나 다 드러내며 용서해 달라고 해야 한다. 하나님께 우리가 죄 지은 것을 기억하며 회개기도를 해야 한다.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을 붙잡을 때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분이시며 자비로우신 분이시므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신다. 우리가 죄를 들고 나아갔을 때 주님께서는 죄의 벽을 허물어 버리신다. 예수님께서 매달리신 십자가는 우리 모두가 져야 했던 십자가였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대신 매달려 주셨던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난 다음 맨 처음에 내 죄를 보게 된다. 우리는 예수님의 피가 우리는 깨끗하게 하신 것을 믿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