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하나님 때문에 선한 일을 하고 느낀 점
나는 가족들을 귀찮게 하고 싶지 않고 QT때문에(하나님 때문에) 보이는 물건 제자리에다가 놓으려고 노력 했다. 보이는 물건 제자리에다가 놓으려고 노력했고 신발도 저녁에 예쁘게 놓았다. 그런데 엄마는 짜증날 때면 내가 안 치운 물건 가지고 생색낸다.ㅠㅠ 그래도 뿌듯하긴 하였다. 나는 물건을 사용하고 제자리에 안 놓을 때가 많다. 그래서 엄마가 물건 제자리에 놓으라고 하는 것 같다. 앞으로도 내가 쓴 물건을 제대로 놓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