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희망을 찾아서 7
출판사: 21세기북스
저자: 알렉스 로비라
줄거리: 야누스 왕자는 어렸을 적에 눌이라는 용감하지만 타락한 기사에게납치를 당할 뻔 했었다. 하지만, 오호도로와 만루스에 의해 납치를 면하고, 다른 사람으로 살 수 있었다. 그는 납치 사건이후로, 부모님은 눌이 지를 불에 돌아가셔서 대장장이의 아들로 살아가는 소년으로 자랐었다. 하지만, 왕이 그를 부르고, 어둠의 세상속으로 들어가서 야누스와 알보르를 찾아달라고 부탁을 한 적부터, 그의 인생을 달라졌다. 그는 어둠의 세상속으로 들어가, 용기, 책임감, 목표, 겸손, 믿음, 사랑, 단결과 협동으로 인하여, 왕자의 자격을 갖추고, 자신의 아버지를 찾아갔다. 물론, 이#46468;, 왕가만 인정하는 정의의 검, 알보르를 허리에 차고 말이다. 야누스 왕자가 왕을 찾아뵙자, 왕은 몇년동안 그리워하던 왕자가 자신이 야누스왕자와 검을 찾아달라고 한 기사여서 처음엔 놀라워 하다가, 덥썩 껴안았다. 그리고, 이 둘은 몇년 동안 못 나누어본 부자의 정도 나누었다. 눌은, 야누스 왕자의 용기로 인해,한 줌의 재로 변하였다.
느낀점: 나는 이 책표지가 별로 재미없어 보여서 안 읽었었다. 하지만, 날짜가 애매하니 읽기를 시작하였다. 그런데, 읽다 읽다보니 내 자신이 이 책에 흥미를 가져 가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용기가 나지 않을 때엔 꼭 다시 읽어야 겠다 라는 생각을 가졌다. 이 책에는 내가 몰랐던, 뜻들이 숨겨져 있고, 대화내용들 중에도 많은 중요하고, 또, 힘이되는 내용의 말들이 많아서 좋았다, 왜냐하면, 그많큼, 배울 내용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다시 이 책을 읽으면, 야누스 왕자가 어둠의 세상에 있었을 때에 나누었던 이야기 부분을 다시 앍어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용기가 필요한 친구들에게 권장해주고 싶다. 그다지 종교적인 책도 아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