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때문에 선한 일은 한 것
어제는 누나가 교회 수련회를 가고 집은 썰렁하였다.
그래서 누나없이 집안일을 나누어 하게 되었다(원래 누나가 하는게 청소 돕는거 외에는.....(뭐))우리집에는 밍키(뭐)라고 하는 토끼가 있다. 그 토끼의 특징은
밥만 달라고 한다. 그만큼 x도 장난아니게 나온다
이젠 엄마도 토끼의 ㄸㅗㅇ을 치우는데 힘빠져서(3년살았으니 그럴만도)
내가 대신 치우기로 하고 등이 아프신 엄마에게 등을 두드려주었다.(아주쎄게)
느낀점
토끼동 냄새는 그리 심하지 않은데(내코가 이상한건가?!?!?)쌓인걸 보니
이제껏 밍키에게 신경써주지 못한듯하다. 이제부터라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