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주 #8211; 생활적용숙제
▶ 제목 :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강같이
▶ 내용
이번 주 설교 적용내용은 집에서 동생과 다투면서 네가 먼저 시비 걸었다고 말하지 않고 내 죄를 회개하고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주도 역시 동생과 다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잘 적용 되었던 것이 동생에게 화를 내지 않고 참으며 내가 먼저 인정하고 밤에 하나님께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의 잘못을 회개하고 동생에 대해서도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화가 풀리지 않아서 조금 동생이 미운 마음이 들기는 합니다.
앞으로는 정말 꾹 참고 있기보다는 동생에게 언니의 잘못을 이야기하면서 이제부터는 서로에게 상처주거나 방해되는 행동은 하지 말자고 이야기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집에서 정의를 물같이 흐르게 하는 적용을 더욱 많이 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또 한가지는 듣기 힘들지만 듣고 인정해야 하는 남들의 정직한 말을 듣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주 듣기 힘들었지만 듣고 인정해야 했던 말은 바로 엄마의 말씀이셨습니다.
엄마께서는 “제자훈련숙제 미리미리 안 해두면 나중에 후회한다” 라는 말씀이셨습니다.
정말 듣기 싫었던 말이었지만 인정하고 실천에 옮겼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숙제를 하고 있습니다. ㅠㅈㅠ 나의 게으름을 고쳐주었던 엄마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제자훈련숙제 미리미리 꾸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제자훈련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