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주 #8211; 독후감
▶ 제목 : 희망을 찾아서
▶ 저자 : 지은이 알렉스 로비라 / 옮긴이 송변선
▶ 출판사 : 21세기북스
▶ 내용요약
어느 한 부유한 “알보르” 왕국이 있었다. 이 왕국이 알보르라고 불리게 된 것은 바로 전설의 검 알보르 때문이었다. 그런데 어둠에 제왕 ‘눌’은 알보르 왕의 아들 야누스 왕자를 납치하고, 검도 함께 훔쳐갔다. 왕국은 슬픔에 빠졌다. 그리고 왕도 생명의 때가 다 이르렀다. 왕은 비천한 출신의 젊은 기사를 다음 왕으로 받아드리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젊은 기사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 조언을 들었다. 그리고 여인 알마에게 인생을 도와줄 떡갈나무 펜던트를 받아 야누스 왕자와 검을 구하러 운명의 땅으로 길을 옮겼다. 운명의 땅으로 가기까지 두려움의 용, 스칼의 묘약의 유혹, 무한의 탑, 황금 옥좌의 유혹, 불가능의 심연에 이르면서 이 모든 관문을 통과하였다. 산 정상에 이르렀을 때 눈덩이 때문에 죽을 뻔한 고비를 넘기고 백룡으로 변한 유니콘을 만났다. 백룡은 그의 상처와 갈증을 없애주고 기사는 드루나무를 만나서 알보르의 검을 찾아 들고 야누스를 찾았다. 그런데 그 야누스가 바로 나 자신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마법사 만루스는 그 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모두 해 주었다. 그리고 야누스는 이 검이 자신의 것이라는 것을 알고 그 손잡이를 쥐어 잡았다. 그런데 갑자기 야누스 앞으로 거대한 체구를 가진 눌이 나타나 검을 달라고 협박하였다. 하지만 야누스는 눌과 싸우기로 다짐하고 4흘이 지날 때까지 싸웠다. 야누스는 무릎에 상처를 입고 쓰러졌다. 눌을 이긴다는 것은 불가능하게 느껴졌지만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긴다”는 왕의 말이 떠올랐다. 그리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깨닫고 검을 자신의 가슴으로 겨누어 내리 꽂았다. 그러자 야누스는 아무 고통도 느끼지 못하고 눌은 사라지고 말았다. 야누스는 돌아와 왕 자신의 아버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마침내 아버지께서는 세상을 떠나셨다.
야누스는 관문을 성공하면서 용기의 힘, 책임감, 목표, 겸손, 믿음, 사랑, 단결과 협동을 깨달았다.
▶ 느낀 점
긴 책이었지만 정말 많은 것을 깨달았다. 특히 가장 위대한 힘이 사랑이라는 것은 더더욱 인상 깊었다. 정말 나도 야누스처럼 마귀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정상까지 이르러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 보면 정말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이 책을 본 후에 내 안에 믿음과 용기가 있고 사랑을 안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내가 왕따를 당할 때 부모님께 혼이 날 때 두려워하지 말고 그 죄를 인정하고 내가 먼저 사랑을 베풀겠다. 그리고 TV가 보고 싶을 때 그 유혹을 떨쳐버리고 끝까지 살아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