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훌련 숙제 (독후감)...
2011년 2월 21일 월요일
지은이: 알렉스 로비라
옮긴이: 송병선
줄거리
이 책에 내용은 알보르 왕국은 눌이 지배하려고 하던 땅이다. 그래서 지배하려고 왔는데 하지만 그 알보르 왕국은 전설에 검 알보르 라는 검 덕분에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눌은 다 자고 있을 때 몸이 안 보이는 망토를 쓰고 나서 알보르 검을 훔치고 야누스 왕자를 훔쳤다. 왕국으로 갔다. 그래서 알보르 왕국의 왕은 젊은 기사를 불러서 눌을 찾아가서 야누스 왕자와 알보르 검을 다시 되찾아 오라고 하였다.
그래서 가는데 맨 처음에 해가 가려지더니 젊은 기사가 하늘을 보니까 용이 날개를 펴서 하늘을 가린 것이었다. 그 용의 이름은 두려움의 용 이다. 그런데 젊은 기사는 그 큰 용이 자기가 두려움을 느끼면 느낄수록 힘이 더 강해진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그래서 젊은 기사는 용기를 내서 한 발자국 나가 섰다. 그러고는 또 한발자국 나아가더니 이제는 순을 내밀어도 만질수 있을 만큼 가까워졌다. 눈을 떠보니 그 큰 용은 유니콘 으로 이미 변신해 버렸다. 그리고 유니콘이 알려준 지름길을 이용해서 다시 길을 떠났다. 그러더니 한 여인가 나타나서는 이 묘약을 마시라고 했다. 이 묘약을 마시면 절 때 오타는 안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젊은 기사는 안 마시겠다고 거절했다. 그래서 그 여인은 갑자기 자기 얼굴을 드러내더니 화를 내면서 마시라고 했다. 하지만 젊은 기사는 실수를 하고 실패를 맛보는 것은 배움의 과정에서 반드시 겪어야 할 일이라고 말하면서 거절했다. 그리고는 젊은 기사는 그 묘약이 든 컵을 받아 들고는 이끼가 있는 곳에 부어 버렸다.
그 이끼는 마치 황산에 묻은 것처럼 시커멓게 타 버렸다. 그리고 백색 부엉이가 가르쳐 주는 샛물 을 마셨다. 그런데 누군가 시시 컬컬한 목소리로 말을 했다.
그건 바로 난쟁이었다. 난쟁이는 무한의 탑이 너를 기다리고 있다고 가보라고 해서 가 보았다. 게속해서 올라가도 끝나지 않았지만 젊은 기사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난 이일을 하는 이유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는 것을 깨달으자 무한의 성의 꼭대기에 도착 하였다.
황금옥좌는 젊은 기사를 속여서 자기 몸에 앉혀서 죽일려는 속셈을 하고 있었지만 근데 젊은 기사는 그냥 앉 았았다. 젊은 기사는 화려하고 편안한걸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않 았았다. 그러자 안개가 피더니 산이 나오고 시체가 깔려져 있었다. 그 다음 부터는 불가능의 심연, 산 정상에서, 피와 땀 그리고 눈물, 결전, 재회, 사랑의 힘 등등 줄거리는 아실거라 믿는다...
느낀점
난 이 책을 읽고 나서 진정한 힘 7가지를 알았다. 용기 책임감 목표 겸손 믿음 사랑 단결과 협동 이라는 것을 알았다. 난 이중에서 겸손만이 나라는 것을 알았다. 난 항상 힘이 약해서 항상 겸손하다. 하지만 난 이제부터 달라져서 난 용기 책임감 목표 겸손 믿음 단결과 협동을 해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