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2월 23일 ▶ 성경본문: 요한일서 2:28-3:10
▶ 제목: 신분에 맞는 삶
▶ 말씀요약
요한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라고 하며 우리는 분명한 하나님의 자녀라고 했다. 또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없애기 위해 오셨으며 죄가 없으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사는 사람은 더 이상 죄를 짓지 않는다. 만일 그 사람이 계속 죄를 짓는다면 그는 그리스도를 진정 이해하지 못한 것이며 그리스도를 알았다고도 할 수 없다. 또 올바른 일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며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도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다.
▶ 관찰하기
나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고 있을까?
▶ 생각하기
나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못 살고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내가 언니를 사랑하지 못하고 툭하면 싸우고, 양보 안하고, 욕심 부리고 있고 언니를 사랑하지는 못한 망정 미워하기 때문이다. 또 죄와 단결된 삶을 살아야 하는데 세상의 즐거움만 좋아하고 거짓말도 잘하고 겸손하지 못하고 자만하고 나만 생각하고 내 뜻만 고집하기 때문이다. 언니한테 좀 양보 해주고 미워하는 것 조금 줄이도록 노력하고 기도해야겠고 세상 것 너무 좋아하지 않고 거짓말 줄이고 겸손하고 남도 생각해 주도록 노력하고 기도해야겠다.
▶ 결심하기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하자!!
▶ 적용하기
언니를 미워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거짓말 줄이도록 노력하고 세상의 것들 너무 좋아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언니한테 양보 해주고 겸손하도록 노력하고 자만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자녀답게 언니 미워하지 않고 언니에게 양보해 주고 거짓말 줄이고 세상의 것들 너무 좋아하지 않고 겸손하고 자만하지 않고 남도 생각해 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