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우리를 도우시는 분
날짜: 2월 21일
성경본문: 요#54676;일서:2:1-11
말씀요약
우리는 죄를 짓지 않으려고 해도 계속 짓게 된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죄를 짓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예수님을 보내 주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모든 명령에 순종하셨고 죄를 하나도 짓지 않으셨다. 죄가 하나도 없으신데도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하셔서 십지가에 못 박으셨다. 예수님의 피로 우리의 죄를 씻어 주셨다. 예수님의 사랑을 믿는 사람은 이제 예수님을 따라 살아야 한다.
관찰하기
1.에수님은 어떤 분이라고 생각합니까?
2. 예수님께서 내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는 것을 믿나요?
생각하기
예수님은 내가 힘들 때 항상 힘을 주시고 무서울 때도 두려움을 없에 주시는 분이라고 생각한다. 죄를 지었을 때도 용서해 주신 분이시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대신하셔서 돌아가셨다는 것을 믿지 않는것 같다. 항상 어떻게 그렇게 남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지 의심스럽기만 한다.
결심하기
이제 예수님을 의심하지 말아야 겠다. 또 에수님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죄를 멀리 하도록 노력해야 겠다.
기도하기
"하나님, 저희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죌를 멀리할 수 ㅆ는 어린이ㅣ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