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정의를 물같이,공의를 강같이!
강의특징:괭장히 넓다. 괭장히 깊다. 물이 끝없이 흐른다(그래서 마른적이 없다)
1.하나님의 애가를 들어라!
애가-슬픈노래/누군가 죽었을때 부르는 노래이다.
세상사람-성곡하기 위해선 항상 좋은말,긍정적인 말,신나는 노래를 들어야 한다고 생각함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애가를 들어야 한다고 하심→우리의 마음에는 정의와,공의가 하나도 없기 때문
강의 시작-작은 옹달샘
그러다 물이 모이며 큰 강이 되는 것 이다.
우리 안에 있는 옹달샘이 독으로 오염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선 애가를 들으시라고 하는것이다.
☆시작이 중요하다☆
2.여호와를 찾으라!
★#48183;엘-전통의 예배,부모신앙 의지
(엄마 아빠 예배를 의지)
★길갈-여호수아가 요단강 건넌곳
자기 열심과 의가 가득한 예배
내가 원하는 것만 봉사하고 하고싶은 것만 하는것
★브엘세바-기복신앙
감사해서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인정,칭찬 받거나 뭔가를 바라며 드리는 예배
★이런 예배에는 하나님이 없다.★
3.성공해서 공의를 세워라
고기/단것만 먹으면 암이 생긴다.
마찬가지로 내가 듣고 싶은 소리만 들으면 내 마음속에 암이 생긴다.
정직하게 말하는 사람을 싫어하면
정직한 공의를 행하는 것이 아니다.
나눔
1.듣기 힘들지만 듣고 인정해야 하는 하나님의 애가와 남들의 정직한 말은 무엇일까?
김채림:나는 아무래도 엄마의 말같다.
오늘 아침에 제자훈련 숙제를 다 마치지 못하였다.그래서 교회에 늦게가게 되었다
근데 엄마께서 이럴꺼면 제자훈련을 받지 말라고 하여서 기분이 나빴다.
하지만 내 잘못이니까 인정하도록 노력하여야 겠다.
2.집,교회,학교에서 정의를 물같이 흐리게 하는 적용을 해보세요.
김채림:학교에서 피구를 했는데 내가 맞았는데 안맞았다고 우겼다.
이제부터라도 내 죄를 회개하고 정의를 지킬 수 있도록 하여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