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이책의 주인공인 혜인이는 예수님과 함께 자고 먹고 놀고,말도 걸어 드리고 방 소개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어느날 혜인이는 축구를 하게 되었는데 노골이었다.
그런데 아무도 말을 믿어주지 않는 것이다.
혜인이의 단짝 조은이까지..
그러자 혜인이는 예수님이고 뭐고 다 싫어지고 짜증나고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자 시간이 지나자 불안하고 무서워 지는 것을 느끼며 예수님을 다시 찾는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상자에 있는 조은이 물건 자동차를 다시 돌려 주시라고 하였다.
혜인이는 돌려주겠다고 얘기하며 예수님께서는 더더욱 영원히 함께 있으신다고 하셨다.
느낀점: 이책의 주인공인 혜인이처럼 맨처음엔 예수님을 잘 믿는 것과 같이 예수님께 마음을 여는 것 같지만,
조금만 내가 기분이 나쁘고 억울한 일이 있으면 예수님과 나의 마음의 문을 닫는것 같다.예수님을 내 마음의 그리스도의 집으로 삼아야 하는데...
삼지 못하고 있다.
지금부터라도 회개 하여서 나와 예수님의 사이를 가깝게 하도록 노력하고,
예수님을 내 마음의 그리스도의 집으로 삼을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