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요약:( 흠... 이번 이야기는 너무 책이 유치원 수준같았다. 어쨋든 시작) 혜인이의 집에 예수님이 찾아오셨다. 처음엔 즐거웠지만 비밀상자에 대해 점점 조바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건 싫어하는 친구의 이름을 까맣게 적은것이었다. 예수님은 그 종이를 보고 나서는 다신 그렇지 말라고 하셨고 그러면서 끝났다.
느낀점: 혜인이의 비밀상자와 비밀종이를 나중에 생각해보니 만화(?)에 나오던 데스노트가 생각난다. 어떤 공책에 사람이름을 적으면 죽는다는 전설의........... 어쨋든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의 잘못을 예수님께 맡겨야 된다는 생각이 났다. 앞으론 내 잘못을 예수님께 맡겨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