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2월 17일 ▶ 성경본문: 아모스 7:10~17
▶ 제목: 아모스와 아마샤
▶ 말씀요약
제사장 아마샤가 여로보암 왕에게 사람을 보내어 아모스가 반란을 꾀하고 있다고 전하고 아모스에게 이스라엘을 떠나 유다 땅으로 가서 예언하면서 살라고 하였다. 그러자 아모스가 자신은 예언자가 아니라 목자지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예언하라고 사명을 주셨으므로 하는 것이라고 대답하고 아마샤에게 심판의 말을 전하였다.
▶ 관찰하기
나는 아마샤처럼 세상 것을 좋아하면서 살고 있는가? 아니면 아모스처럼 참되게 살고 있는가?
▶ 생각하기
나는 세상의 칭찬과 좋은 시선을 꽤 좋아해 아마샤와 비슷한 것 같다. 왜냐하면 세상의 칭찬을 받고 꾸지람이나 나쁜 시선을 받지 않기 위해 거짓말까지 할 때가 많다.(정작 혼나지도 않을 만한 것도) 아모스처럼 세상 것을 좋아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이 하시라는 것(거짓말 하지 않고 진실 되라는 것, 겸손 하라는 것, 내 죄 보라는 것 등)을 잘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다.
▶ 결심하기
세상 것을 너무 좋아하지 말고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잘 듣고 따르도록 노력하자!!
▶ 적용하기
사람들의 시선 보지 말고 정직하게 말하고 하나님이 하시라는 것(거짓말 하지 않고 진실 되라는 것, 겸손 하라는 것, 오직 내 죄만 보라는 것)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사람들의 시선과 세상 것들을 좋아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하라고 하신 것, 사소한 것이라도 QT와 말씀을 통해 말씀하신 것을 잘 실천하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