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2월 14일 ▶ 성경본문: 아모스 5:18-27
▶ 제목: 참된 신앙
▶ 말씀요약
하나님의 날은 어둠의 날이며 슬픔의 날이고 사자를 피해 달아나다가 곰을 만나는 것과 같고 집에 들어가 벽에 손을 대다가 뱀에게 물리는 것과 같다. 이스라엘 백성은 예배를 드릴 때 형식만 잘 지켰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오직 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고 의의 강이 마르지 않게 하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결국 이스라엘이 다마스커스로 사로잡혀 갈 것이라고 하셨다.
▶ 관찰하기
나는 내 잘못을 피하려고 하고 있지는 않은가? 또 나는 공평을 실천하고 있는가?
▶ 생각하기
나는 내가 지은 죄를 회피하려고 많이 한다. 죄를 회피하기 위해서 거짓말도 한 적이 꽤 많다. 사자를 피하려다가 곰을 만날 수 있으므로 죄를 회피하지 않고 내 죄를 인정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또 나는 공평을 잘 실천하지 않는 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친구들이 어떤 친구를 왕따 시킬 때 말리지는 못할망정 그 친구를 같이 피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좀 공평하지 않은 것 같다. 왜냐하면 나에게만 유리하게 많이 하고 내가 좋아하는 애를 많이 도와주고 별로 친하지 않은 애들도 노력하고 있지만 도와달라고 해도 도와주지 않을 때가 꽤 많기 때문이다. 왕따 당하는 아이들을 피하지 말고 남녀 차별하지 않고 공평하게 대해주고 도와줘야겠다. 그리고 나는 언니한테 공평을 실천하고 있지 않은 것 같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에게는 꽤 잘 대해주는데 언니만 특별히 미워하기 때문이다. 언니를 사랑하고 순종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결심하기
내 죄를 인정하고 모든 사람에게 공평을 실천하도록 노력하자!!
▶ 적용하기
내가 죄 진 것을 회피하려고 거짓말 하지 않고 내 죄를 인정하고 친구와 언니에 대해서 공평해지도록 노력해야겠다.
▶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사자를 피하려고 곰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죄를 인정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제가 저만 생각하고 사람도 공평하게 대하지 않을 때가 많은데 공평을 잘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