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15일 화요일
말씀아모스 6장 1절부터 14절
제목: 나누며 살아요
말씀요약
시온에 사는 사람들은 사마리아 산에서 안심하고 사는 사람과 같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들에게 재앙을 내리시기로 하셨다. 왜냐하면 이들은 교만했으니까. 그리고 이들은 사치스러운 삶을 살아가면서도 다른 사람들의 고통들은 눈에도 보이지 않는것처럼 행동하였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가리키면서 나는 야곱의 교만을 미워하므로 그 성과 그 안의 모든 것을 웬수에게 넘겨주겠다 라고 맹세하셨다.
관찰하기
내가 사치스럽게 행동하는 것은?
생각하기
나는 내 방에서 뭐든지 널려놓는다. 그래서 내 방을 보면 아침에는 #44704;끗했다가 학교에 갔다하면은 어지럽다. 그리고 또 다시 저녁이 되면은 깨끗해진다.
결심하기
아침에 학교에 갈#46468; 어지럽히지 말고 게으르게 너무 벌리지 않겠다.
적용하기
아침에 일어나면 최대한 가지런히 일어나서 어지럽히지 말고 학교에 가겠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아침에 일어나면 사치스럽지 않고 어지럽히지 않고 학교에 갈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