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며 살아요
깨달은 점: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는 시온에서 평안히 있는 자와 사마리아 산에서 안심하고 사는 자에게 재앙을 내린다고 하셨다.
두성은 자기 스스로를 으뜸가는 민족이라고 생각하고[교만]
온갖 호화로운 생활을 하면서
약한자들/가난한 자들의 괴로움은 생각도 하지 않았다.
나도 이렇게 온갖 호화로운 생활을 하면서 약한자 가난한 자들의 괴로움은
생각하지도 하지 않은적은 언제인가?
- 나보다 약한자[동생]이 있다.
그런데 그동생이 나때문에[화내고 소리지르고..]아프다고 한다.
나보다 약한자를 사랑하고 아껴줘야 하는데
별것도 아닌것 같고 소리 지르고 화내는 것이 약한자의 괴로움
을 생각하지도 않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는 이런자들을 가장 먼저 포로로 끌려갈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이렇게 큐티를 하면서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하지 않고
심판의 날을 생각하며 나의 죄를 보고 회개 하여야 겠다.
기도하기:하나님.. 저보다 약한자인 동생이 저가 화내고 때려서 마음이 아파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렇게 살면서 저의 죄도 모르는 저를 용서해 주시고
동생의 마음이 빨리 낳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이 제자훈련을 통해 저의 악한 마음이 변화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