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짜: 2011년2월18일금요일
제 목: 바르고 정직하게 살아요.
성경본문: 아모스 8:1-14
말씀요약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내 백성 이스라엘의 심판의 날이 다가왔다. 다시는 그들의 죄를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시체가 곳곳에 널리게 될 것이며, 침묵만이 가득할 것이다. 그날의 왕궁에서 부르는 노래가 장송곡으로 바뀔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다. 어려움에 빠진 사람들을 짓밟고 가난한 사람들의 것을 빼앗는 너희들아, 들어라. 너희 장사꾼은 “초하루가 언제 지나서 우리가 곡식을 팔수 있을까? 언제 안식일이 지나서 밀을 내다 팔 수 있을까? 물건을 적게 주고 돈을 많이 받자 가짜 저울로 사람들을 속이자. 은 한 닢으로 가난한사람을 사고, 신 한 켤레 값으로 가난한 사람을 사자. 밀 찌꺼기까지 팔아먹자.” 라고 말한다.
관찰하기
나는 하나님의 백성답게 항상 바르고 정직하게 살고 있나요?
생각하기
나는 가끔씩 친구들에게나 가족에게 거짓말을 한다. 이제는 정직하게 살아야 갰다.
결심하기
하나님의 백성답게 바르고 정직하게 살아야 갰다.
적용하기
친구들에게 솔직히 애기 하고, 보기에 안 좋은 행동은 자제해야 갰다.
기도하기
하나님 바르고 정직한 저 자신이 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