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내마음 그리스도의 집
지은이- 로버트 멍어/나이스트롬
줄거리: 혜인이의 집에 예수님이 방문을 하시고맛있게 식사도 하고
같이 놀기도 했지요 학교에서 수학 공부를 할때에도 언제나 예수님이 곁에 있으시죠.방과 후에 축구를 할땐혜인이가 골키퍼를 맡고. 경기중 날아오는 공을 못막고 골인! 혜인이가 공을 잡아 골대 밖으로 밀어내고나서 노골!
을 외치자 제일 친한 친구 조은이가 속임수라고 하면서 다투고 ....
혜인이는 이 사건 이후 조은이가 싫어진다.집으로 돌아가는 그때. 다른 그림자가 계속 다가오는것.지금이라도 예수님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싶었지요..
그때 갑자기 밀려나서 인도에 주저 앉고 .순간 간발의 차로 트럭이 지나가서
겨우 목숨을 건진 혜인이.예수님이 구해주신것이다.
혜인이방에선가 이상한 냄새가 나는것. 그건 감취진 옷장속 물건냄새었는데
그 상자안에 들은 물건이 "조은아. 난 네가 싫어: 라는 문장과 나비 날게 2개. 조은이네 집에서 가져온 장난감 자동차가 있었다. 이제 그 악취.즉 내 마음속의 죄를 비우기 위해 돌려주기로 한것. 혜인이는 이제 자신의 죄를 비우고 예수님의 마음의 집이 되었지요.
느낀점: 나도 조은이처럼 남을 미워한적이 있었을까?
있던것같다. 그때 이수인이라는 아이가 있는데 다혈질이라 자기 뜻대로 안하면
성질 나빠지기에 다른 애들도 싫어한다. 또 경인이라고 하는 아이도
성격이 나쁘지 않아도 숙제를 잘 안해와서 역시 싫어한다.
이 둘을 미워해서 쳐다보지도 않은 적이 있었다. 그래서 이책을 보고나니
내가 잘못을 저지른것 같았다.앞으로도 다릉 애들을 미워하지 말고 사과를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