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주 #8211; 큐티 나눔(3)
▶ 날짜 : 2월 18일
▶ 성경본문 : 아모스 8장 1-14절
▶ 제목 : 바르고 정직하게 살아요
▶ 말씀요약
북쪽 이스라엘의 장사꾼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했습니다. 물건은 적게 주면서 돈은 많이 받으려고 가짜 저울을 만들고 사람도 사고 팔았습니다. 밀의 찌꺼기와 같은 나쁜 물건도 돈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장사할 수 없는 안식일이 지나가기를 기다렸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이 백성이 한 짓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관찰하기
나에게도 이스라엘의 장사꾼같이 정직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가?
▶ 생각하기
오직 돈을 벌기 위해 하나님 앞에서 거짓을 행한 이스라엘의 장사꾼같이 사람들의 칭찬을 받으려고 친구들에게 재롱을 부리려고 거짓을 행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너무 미안하고 그 거짓말이 드러나면 어떡할까 두렵기도 합니다. 연예인이나 노래나 자신이 꾼 꿈에 대해 누군가 이야기 하고 있으면 거짓말을 하여 끼어들곤 하였습니다. 말하기 싫은 것들은 모두 좋은 것으로 바꾸어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는 거짓말하는 습관을 고치고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정직한 어린이가 되겠습니다.
▶ 결심하기
하나님의 백성답게 거짓말이 아닌 정직하고, 깨끗하고, 하나님의 순한 어린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적용하기
부끄러운 이야기여도 당당하게 말할 수 있고, 내가 잘 모르는 이야기여도 친구들의 말을 들어가며 배워가는 적용하겠습니다.
▶ 기도하기
“하나님! 이스라엘과 같은 죄를 지었던 저의 죄를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거짓말하는 습관을 고치고 언제나 당당하게 모른다면 배워나가면서 밝은 어린이가 되게 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