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어린이를 위한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로버트 멍어,캐롤린 나이스트롬 지음 / 혜인이와 아빠 옮김 / 신은재 그림
독후감:혜인이는 예수님이 오시는 걸 좋아했고 예수님과 함께있는 걸 좋아했다. 그리고 예수님과 함께 노는 것, 자는 것도 좋아했다. 혜인이는 예수님을 좋아했지만 혜인이는 예수님에게 비밀이 있었다. 그건 바로 상자안에 들어있는 물건이다. 거기에는 살아있는 나비의 날개, 훔친 장난감, 그리고 구겨진 종이에 "조은아 난 네가 싫어"라고 써져 있었다.(뒷담.ㅋㅋ 찔린다.)예수님은 그것을 보고는 슬퍼하셧지만 혜인이를 용서하셨다.
느낀점: 나도 혜인이 처럼 비밀과 뒷담을 하는것이 있는데 그것좀 고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