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주 #8211; 독후감
▶ 제목 :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 저자 : 로버트 멍어 #8729; 캐롤린 나이스트롬 원작 / 혜인이와 아빠 옮김 / 신은재 그림
▶ 출판사 : IVP
▶ 내용요약
혜인이의 집에 예수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예수님과 점심식사도 함께 하고 버드나무 가지와 함께 춤도 추고 혜인이의 방도 안내해 드렸습니다. 밤이 되어 그림자 때문에 무서울 때에도 예수님께서 함께 계셔서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아침에 예수님과 함께 학교에 가서 모르는 문제도 잘 풀 수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볼 수 없었습니다. 방과 후 축구에서 골에 관한 이야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제일 친한 친구 조은이가 큰소리를 쳐서 속상한 혜인이는 예수님께 보여드리지 않은 상자에다가 쪽지를 집어넣고는 옷장에다가 숨겨두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학교에 가기 싫어서 일부로 빨리 나오고 조은이의 인사도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내 옆에는 그림자가 계속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혜인이의 가슴을 누군가가 세게 밀었습니다. 예수님께서 트럭에 치일 뻔한 혜인이를 구해주셨습니다. 그날 밤 예수님은 옷장에서 나는 이상한 냄새 때문에 혜인이의 방에서 주무시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예수님께서는 혜인이에게 예수님과 함께 살기를 원한다면 옷장에서 나는 이상한 냄새를 없애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상자에서는 조은이의 집에서 훔쳐온 장난감과 조은이가 싫다는 말을 성난 필체로 쓰여진 쪽지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혜인이를 용서해주시고 언제든지 천국에서 혜인이를 위하여 영원한 집을 만들고 있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ㅈ^
▶ 느낀점
이 책을 읽고 예수님은 언제 어디서나 우리를 보호하시고 그림자같이 나타나셔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마음속에도 예수님께 숨기고 싶은 이상한 냄새가 나는 상자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안 한 것도 한 것처럼 만들어 냈던 거짓말, 친구들 성적에 대한 질투, 그리고 친구들 성격과 마음에 대한 욕…. 이런 것들이 자꾸 자꾸 쌓여서 내 마음도 불안해지고 예수님도 피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거짓말도 정직으로 바르게 고치고, 성적에 대한 질투가 아닌 열심히 공부하는 습관으로 고치고, 친구들 욕도 하지 않겠습니다. 예수님이 싫어하시는 이런 냄새를 좋은 향기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내 마음의 그리스도의 집을 세워서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