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정말 원하시는것
북쪽 이스라엘 백성은 바리세인과 같이 하나님을 섬겼지만 식굿 기윳과 같은
우상을 섬기면서 하나님을 섬겼다.
이런 북쪽 이스라엘을 보시고 하나님께서는 오직 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고 의의 강이 마르지 않게 하라고 하셨다.
나도 북쪽 이스라엘 같이 하나님께 찬양하고,큐티하지만
많은 우상을 섬기고 있다...
tv[드림하이]의 우상,
컴퓨터[싸이]의 우상,
연예인[2pm,beast]의 우상
이 우상을 섬기다 보니 큐티도 밀리게 되고 내 마음에 악한 것들이
너무 많이 들어온다.
우리 반에 왕따가 있는데 그애가 내 짝이다.
근데 내가 형광펜을 가지고와 중요한 부분에
밑줄을 그었다.
그 다음날 그애도 똑같은것을 가지고와 나를 따라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서 기뻐하지도 못할 망정
날 따라한다고 사소한 것으로 막 화를 낸다...
그리고 요번 졸업식[내일]날에 우리가 동요를 부른다.
근데 ㅁㅁㅁ보고는 표정 똑바로 하라고 하고,
춤 잘추라고 하였는데
막상 내가 할때는 내 표정이 굳어있었다......
나도 이러면서 그친구한테 너무 미안하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와의 날은 빛이 아니라
어둠이고 기쁨의 날,희망의 날이 아닌 슬픔
의 날이라고 하셨다...
여호와께서 오시는 날은 심판에 날이기 때문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전에 내 죄를 얼른 회개하고,
아까 그 친구에게 정말 미안하다고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