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 6:1 사마리아 산에서 안심하고 사는 사람에게
재앙이 내릴 것이다.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여?
다 아시는 분
★나는 어제 거실 사마리아에서 큐티 나눔을 올리려고 했다. 나는 쓸게 없다고 했는데 엄마는 선택하라고 해서 나는 거기 중에서 개인 사생활을 지키기 위해 안 쓴다고 했다.
그런데 엄마는 그걸 억지로 주기철 목사님을 고문하는 것처럼 시키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안 쓴다고 하니까 엄마가 갑자기 큐티 책을 책상에 놓고 방에 들어갔다. 그래서 내가 빼꼼하고 봤는데 엄마가 갑자기 여기를 보며 문을 쾅 하고 닫았다.
나는 손이 끼일 뻔했다.
★적용
앞으로 엄마가 프라이어프를 쓰라 하면 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