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생명의 길
1. 약속을 안 지키는 사람
두로는 이스라엘과 형제의 약속(언약)을 맺었었다. 그런데 그 언약을 두로가 깨 버려서 하나님께서 두로를 심판하시겠다고 하셨다. 우리도 약속을 잘 지키지 못하고 깨 버릴 때가 많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잘 깨 버리는 사람을 싫어하시고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을 원하신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약속은 말 할 것도 없고 친구와의 약속, 가족 간의 약속, 선생님과의 약속들을 지켜야 한다. 두로가 이스라엘과 잘 지냈었다면 하나님께서 심판하시지 않았을 수도 있었다. 약속을 안 지킬 때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
2. 하나님께서는 끊임없이 화를 내는 사람을 싫어하십니다.
에돔은 에서의 자손의 나라이다.(형제의 나라이다)하지만 에돔은 형제 나라인 이스라엘 백성을 뒤쫓았으며, 자비로운 마음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겠다고 하신다. 형제와 같이 잘 지내는 것은 어렵다. 분노를 재어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심판하신다. 예수님은 아무 죄와 잘못이 없으신데 사람들은 예수님을 멸시하고 예수님께 고난을 주었다. 아무 죄가 없는 예수님께서 이 고난과 멸시를 참으셨기 때문에 우리도 고난 받으셔도 화를 참으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화를 참아야 한다.
3. 하나님께서는 욕심이 많은 나라를 싫어하세요.
암몬은 자기 땅을 넓히려고 안달이 났던 나라였다. 암몬은 사람들을 죽이고 임신한 여자의 배를 가르는 것처럼 잔인한 짓도 많이 했다. 욕심이 많으면 눈에 보이는 것은 없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 욕심을 치우기에 급급해진다. 암몬은 많은 나라를 정복했지만 계속 더 많은 나라를 정복하고 싶어 했다. 암몬의 욕심과 같이 사람의 욕심도 끝이 없다. 욕심을 절제하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에 감사하면서 살아야 한다. 우리들이 항상 가지고 살고 있기 때문에 잘 감사하지 못하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