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독후감
우선 이책을 읽고 느낀점이 아주 많았다.
이 책의 주인공인 위예나는 사실 친구를 배려(존중해 주는 마음),
남 걱정 하나 안하고 다 이기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정말 예나는 이기적인 아이였다.
평소 345학년 회장을 빼놓지 않고 다 하였다.
그런데 6학년때 회장선거에서 떨어진것이다.
예나는 충격을 받은 상태에서 선생님이 넣으신 바른생활부 부장이 되었다.
바른 생활부는 거의 해체될 위기였다.
하지만 바른생활부 어린이들이 많은 생각을 갖고 실천을 하여
장애인 수빈이를 도와주고,친구들의 고민도 들어주었다.
그러면서 예나는 배려라는 단어를 배우고 이기적인 삶을 살지않고
친구들을 존중/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나도 지금 현재도 예나처럼 배려도 모르고 나만 생각하는 아주 이
기적인 사람이다.
금요일날 부부목장에 갔는데 닌텐도가 1대밖에 없어서 나눠서 해야 한다.
노트북을 가지고 왔지만 안#46124;다.
그런데 내가 동생 하는 것을 뺐고 내가 했다.
그때 얼마나 심심했을까?
이처럼 내 즐거움 내 기쁨 때문에 이렇게 다른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나만 생각
했었다.
배려하기 싫고,힘이 들때는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회개를 하여
내 더러운 마음을 씻어내고,사람들이 피해 받지 않도록 배려를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