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린이를 위한 배려
글쓴이: 전지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내용요약
예나는 1학년때부터 한 번도 놓친 적이 없다. 그런데 6학년때 회장선거에서 그만 떨어지고 말았다. 예나는 바른생활부부장이 되었다. 바른생활부는 1년 전에없어질 뻔 한 부이다. 또 예나가 전교 바른 생활차장이 되고 말았다. 전교바른생활부장은 우혁이가 되었다. 비가 오는 날 예나는 우산이 없어서 비를 맞게 되었다. 집에 갔더니 엄마는 커튼을 닫고 주무시고 계셨다. 예나는 엄마를 깨워 왜 다른 엄마들처럼 딸을 생각하지 않냐고 싱경질을 냈다. 처음에는 다리가 불편한 수빈이를 등하교때 휠체어로 데려다 주었다. 예나는 점 점 바른생활부에 빨려들고 있었다. 두변째로는 고민상자를 만들어서 고민을 들어주기로 하였다. 그 다음에는 시우가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해서 병원비를 모으기로 하였다. 말도 없이 돈을 모아서 교장선생님께 꾸중을 듣게 되었다. 시우는 고마웠지만 자기 입장을 생각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래서 예나는 후회를 하게 되었다. 고민상자에 드디어 고민이 들어왔다. 이성에 관한 거였다. 하지만 이름이 써있지 않았다. 결국 바른생활부에서 사랑의 메신저라는 것을 만들었다. 두 사람을 이어주기 위해서 이벤트를 하게 되었다. 예나의 아빠께서 엄마가 예나를 위해서 예나가 어릴 때 하는 일을 희생하셨다고 하셨다. 그 이야기를 듣고 에나는 아빠와 엄마의 입장을 생각하기로 약속했다. 어느날 홈페이지에 바른생활부에 대한 악플이 나와있었다. 그 답글에는 거의 반대의견이 있었고 조금 찬성의견이 있었다. 예나와 우혁이는 이 글을 싱경쓰지 않았다. 몇일 후 에나의 엄마가 쓰러지셨다. 엄마가 깨어나셨을 때 예나는 엄마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회의때 성적, 친구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예나가 우리는 배려를 해야 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어떻게 아이들을 배려하게 만들지가 고민이였다.예나와 우혁이는 선생님께 여주어 보려고 교무실로 갔지만 교장선생님과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듣게 되었다. 그 이야기는 바른생활부의 해채에 관한 것이었다. 할 수없이 예나와 우혁이는 집에 가게 되었다. 예나는 바른생활부가 해채되지 않기를 간절하게 기도했다. 다음날 선생님께서 좋은 생각이 있었다. 그 다음날 책상 위에 어느 이야기가 있었다. 그 이야기에는 배려라는 교훈이 담겨있었다. 그 이야기는 바른생활부에서 만든 이야기였다. 예나는 이제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친구가 되었다.
느낀점
나는 예나처럼 엄마에게 왜 집에 없었냐고 싱경질을 냈다. 예나처럼 우리 가족에게만 이기적이었다. 이제 나도 배려에 대해 더 배우고 더 많은 지식을 찾아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어린이가 되어야 겠다.